각 지역 마스코트 포켓몬과 지역특산물(포켓몬 포장)이 붙은
이색 물산전이여서 재밌었음
참고로 입장제한이라 저렇게 텅텅이지 사람 ㄹㅇ 존나많았음
미야기 포켓몬 라프라스도 잔뜩 있었는데
관련굿즈 거의 품절나있더라
이동네 사람들은 미야기를 너무 좋아해
미야기에 포켓몬 맨홀 이렇게 많은줄 몰랐다
그리고 여우마을있는 시로이시白石시는 여우 맨홀
고양이섬 있는 이시노마키石巻에는 고양이 맨홀
이렇게 각 지역 하나하나 신경써서 만들어진것도 재미있었음
같이간 여친 고향이 시치가하마七ヶ浜라는 곳인데
지네 동네에도 맨홀 있는거 첨 알았대 ㅋㅋㅋ
후지사키 안팎에 인형탈 포켓몬들하고 포켓몬 모뉴멘트같은거 많아서
애들도 신나고 어른들도 신나고 그러더라
나도 여기서 라프라스 인형포함 돈좀 씀..
역시 골든위크는 이벤트가 많아서 좋아
- dc official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센다이의 경우는 아케이드 선몰 쪽에 있습니당
내가 아는 포켓몬은 딱 5세대까지... 2d 도트 그래픽 시절이 전성기였음 6세대까지는 그래도 그냥저냥 했는데 그 이후 세대부터는 뭔가 좀 뇌절 같더라
포켓몬은 이제 게임 보다는 캐릭터죠 산리오 같은 느낌
게임도 게임인데 6세대 이후 포켓몬은 뭐랄까 정이 안간다고 해야 할까 낯설다고 해야 할까 기존에 비해 좀 이질적이라고 느껴서 포켓몬 관련 굿즈들도 5세대, 잘쳐서 6세대까지 애들이 제일 많은건 이유가 있다고 생각함
게임도 그 타노스 사건 이후로 충격이 좀 커서.. DS, 3DS 겜만 주구장창 붙잡고 있는듯
저는 포켓몬과 팰월드가 콜라보를 이루는 날을 기원합니다 - dc App
팰월드는 닌텐도한테 빠따부터 맞아야죠
아 실수요. 상호간 법적합의 끝난줄 알았심다 - dc App
옹 이런거도 있었구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