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미중간의 한반도내 대립 때문에 위태로운 평화가 지속되고 있는듯
마치 줄다리기가 50대 50으로 팽팽하면 멈춰있는듯이 보이듯이
그놈의 조기대선(이건 무제한 부정 조작 확정) 때문에 임시공휴일로 원래 지정된 학생예비군 일정 차질 생겨서
6月4日-6月5日 이틀 동안 8시간씩 야비군 전국단위로 내 본가 근처인 수도권에서 하기로 함
(작년 1년 아오모리쪽 교환학생 때문에 하나 연기됨)
아 귀찮아 죽겠네 미8군동원이면 즐겁게 가는데 일반 예비군이라 가는게 귀찮음.
그래도 집이랑 가까워서 다행인거같네요.
오늘도 조선의 노비의 하루는 흘러갑니다.
저도 따라가려 노력하겠지만은 일본에 계신분들은 안정적인 자유와 평화를 마음껏 누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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