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쓰레기같은 사극이나 시대극 보다가 진정으로 진취적인 일본의 풍운아를 다룬 드라마를 보니 감정이 벅차오르네요. 나오키 사토씨가 작곡한 오프닝곡도 웅장하고요 후쿠야마 마사하루와 카가와 테루유키의 극을 압도하는 카리스마도 정말 멋있습니다.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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