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타대학으로 가거나
일유 등 여러가지가 있었는데..
복학하고 얌전히 다녀야겠다.
반수/일본 전문대 등 온갖 진로 바꿀라고 비틀어봤는데
웬만하면 4년제졸업장 있는게 낫다고 판단
2학년-> 군지(전공점수로 부산에 부대있는 기행병 무조건 감), 여기서 꿀빨면서 N1,덴켄2,토익900 만들기
3학년->전반기 컨테이너선 OR LNG선 실습/후반기 학교실습선에서 대학원컨택
4학년->도쿄해양대/고베대 둘중하나 교환학생
학교생활 4년 내내 생활비는 0이라 봐도 무방하고 장학금같은거
이용하면 오히려 돈받으면서 다님.
졸업하자마자 구제국대학원(군목돈 3500으로ㄱ) or 학사취업(아직모름).
가쿠치카나 취활할때 배1년내내 탄썰 버무리면
곤조 지리네, 야루키 ㅆㅅㅌㅊ로 비춰지지않을까..하는
행복회로도 돌려보고..
일단 씨발
다른대학가면 돈이 많이듬 평범한 서민인데 난...
대체복무는 취업을먼저해야 받는건데, 그쯤되면 취업될지도 의문이고..선배들도 못한다고 군지하는마당에..
차라리 전공점수로 무조건 부산에있는부대가서 꿀빠니까 먼저 가는게 나을듯.
일단 학교생활하는동안에는 돈걱정 전혀없고 나 자신에게만 몰입할수있으니 좋은듯.
문부성 국비석사 유학도 준비하는거 선택지에 넣을수있고.
휴학할당시엔 너무 학교다니기싫었고, 유학이나 딴데가고싶었는데..
막상 휴학하고 여러경험하고 현실도 더 깨우치고, 이리저리 저울에 올려본결과 걍 다니는게나을듯.
물론 결과론적으로보면 1년날린거지만, 내입장에선 난 성장했으니..
방황도 끝낸거같고.
드가자
전공이 좀 특이하고, 학사취업한다해도
어쨌거나 4년제 공대 학위인데...
이과계열 취업을 전공 불일치로 기인국비자 컷나진않을듯하고
대학원간다면 저도 대 동 북 대 로 갑니다
적어도 2030년즘엔 탈조선 가능하겠구만
나중에 귀화하면 항해사 면허로
일본 내항 크루즈선 항해사관 취업이나 도전해야지
좋은선택 해기사 면장을 최대한 활용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해사대 졸업하면 취득하시니 - dc App
본인 기행병출신이고 친구들도 싹다 기행병인데 부바부로 빡센데 걸릴 확률이 없는게 아니라 너무 군수 전제 깔고가는거 안좋음
난 걍 헌병이니까 그렇다 쳐도 내 친구도 무슨 기사인가 따고 어쩌구 정비병 갔었는데 똥군기 좆되는 곳이라 암것도 못했음
피곤해서 공부 못한다 이런게 아니라 걍 공부 금지 룰이 있음 빡센곳은..
와 군대 ㅆㅂ 진짜 어메이징하네... 사람아니네
오 철처하다
ㅎㅇㅌ
다 좋은데 교환학생은 대학원 갈 전제로는 크게 추천하진않음 언어때문에 하는거면 차라리 일찍 졸업하고 어학원->대학원 루트가 시간적 금전적으로 효율적 가쿠치카 네타 하나 추가된다는 거 감안해도 기업입장에서 크게 와닿지는 않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