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족괴뢰 조선시대 사극처럼 죄다 시발 역겨운 선악구분이 아니라 양이든 개항파든 막부파든 대정봉환파든 모두가 각자 입장과 이해관계가 있어서 주인공인 료마를 위협하든 협력하든 모든 세력이 각자의 이유대로 행동하는게 흥미로움 어제의 적이 아군이 되기도 하고 오늘의 아군이 내일의 적이 되는 그런 역동의 시대 막부말기 일본사는 알면 알수록 가슴이 웅장해진다 정말로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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