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mtb전문점에서 자전거 하나 샀는데 내 취향대로 타이어도 바꾸고 브레이키도 비싼걸로 달고 이것저것 개조하는데 재밌더라 오늘도 시민공원 자전거타고 집에서 湯船조지는데 아 그냥 너무 행복하다 피로가 싹 풀리는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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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에서 타이어세트 2개 3500엔? 쯤 주고 샀는데 개인수리 함 해보셈 나름 할만하던데
난 자전거가 타야 하니까 타는 존재가 되어버린..
나도 출퇴근할때 간간히 이용하긴함..
자전거 재밌엉 - dc App
자전거 ㅈㄴ 꿀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