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공계는 좆도모름 문송따리 경험)

애초에 일본애들은 문사철 학부졸만해도 대기업 모셔가니까

돈만 보면 대학원 갈 이유가 아예 없는 수준이고

결국 그 학문을 좋아하는 애들이 가는 건데

이런 애들로만 정원을 채울 수가 없는듯 1년에 몇이나 된다고

아니 애초에 인기 연구실 아니면 순수 에스컬레이트는 3년에 한명 정도 될까말까 인듯

그래서 나머지 티오를 중국인으로 채우는건데

이사람들 연구하는 거 보면 학위장사나 그런 날먹인 것도 아니고 ㄹㅇ 제대로임

애초에 그런 게 아니면 선생님들이 연구생 2년이고 3년이고 시켜서 입학을 안 시켜주니까 (연구생 2년생까지는 은근 많음)

솔까말 졸업후 일본의 고급 일자리(대학교원, 연구직, 컨설팅 등등)를 중국인이 먹는게 꼬운거지

이중에 일본에 절대 녹아들 생각 없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 일본인들 꼬운 것도 공감되지만

이사람들 없으면 ㄹㅇ로 연구실이 제대로 안굴러 가는 것도 팩트인듯

참 어렵다 어려워...

근데 또 솔직히 한국인은 아무리 봐도 재일 형님들 덕분에

일본에서 외국인과 일본인 그 사이 어딘가 취급이라

상관 없는 얘기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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