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턴트라면과 컵라면의 발명가 안도 모모호쿠(배역명은 타치바나 만페이)의 일대기를 각색한 NHK의 아침드라마인데
왓챠에서 서비스해줘서 150부작을 3일만에 스트레이트로 완결봄
볼때 정말 시간가는줄 몰랐고 몰입감이 상당함
드라마는 발명가 타치바나 만페이보다 아내인 후쿠코의 비중이 더 높지만 그렇다고 주객전도 수준은 아님
드라마를 볼때마다 느낀건 '창작의 고통'이 얼마나 큰지 알게됨. 지금에야 봉지라면과 컵라면이 일상에 자리잡고 있지만 발명에 있어서는 개인에게 있어서 굉장한 고통으로 묘사되어 시청자인 나 조차도 조마조마 했을 지경
아무튼 꼭 추천하는 드라마이니 인스턴트 라면의 개발사에 관심 있는분들은 시청하시는게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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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재믺음
美味しい美味しいまんぷくラメーン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