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슬슬 친구들이 위스키 취미 들린 애들 많아져서
한국 올 때 제발 좀 위스키 사와서 팔아달라고 그러더라고
첨엔 귀찮아서 싫다고 했는데 한국이랑 일본의 위스키 가격 차이가 ㅈㄴ 큰 거 보고 흥미가 생기더라
그리고 일본에 사는 사람이 위스키를 안 마시는 건 손해인 것 같거라구
그래서 산토리 카쿠빙, 짐빔 화이트, 산토리 올드 위스키 등 2천엔 이하 위스키 이래저래 맛보면서 익숙해지는 중
다음 단계로는
조니워커 블랙, 닛카 프롬 더 배럴, 산토리 로얄 이런 거 마실 예정
일단 여친이랑 한국 갈 때 위스키 5병, 꼬냑 1병 가져가려고
이미 구매자는 결정남 ㅋㅋㅋ
인기 엄청 많음
이형 내가 닛카 증류소 츄라이 할때는 절대 안가더니 ㅡㅡ
거긴 흥미는 있었는데 갈 기회가 없었을 뿐임 ㅋㅋ
담에 같이 ㄱ? - dc App
@네바 ㄱㄱㄱㄱㄱ
쇼츠 중에 한 잔에 50만 원짜리인 위스키 돌아다니던데.
사실 그 정도 가격이 엄청 레어한 건 아님 ㅋㅋ 단종되고 그러면 프리미엄 붙는 경우 허다함
@ㅅㅏㄱㅣㄹㅣ 브랜드는 아니고 쇼 때문인 거 같았음. 얼음 칼로 자르고 불 던지고 연기인가 김인가 피우고 하던디.
@센갤러1(122.44) 아 그 영상이구만 그거 3잔 다 해서 50인 건지 한 찬에 50인 건진 모르겠지만 거기도 다 비싼 건 아닐 거임 술을 비싼 거 주문해서 그럼
그나저마 뒤에 아이디r8 닛산 gtr자동차 엄청 좋아하나 보네
저거 전부 아우디임 ㅋㅋ e tron gt 2개, S8, A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