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슬슬 친구들이 위스키 취미 들린 애들 많아져서
한국 올 때 제발 좀 위스키 사와서 팔아달라고 그러더라고

첨엔 귀찮아서 싫다고 했는데 한국이랑 일본의 위스키 가격 차이가 ㅈㄴ 큰 거 보고  흥미가 생기더라
그리고 일본에 사는 사람이 위스키를 안 마시는 건 손해인 것 같거라구

그래서 산토리 카쿠빙, 짐빔 화이트, 산토리 올드 위스키 등 2천엔 이하 위스키 이래저래 맛보면서 익숙해지는 중

다음 단계로는
조니워커 블랙, 닛카 프롬 더 배럴, 산토리 로얄 이런 거 마실 예정

일단 여친이랑 한국 갈 때 위스키 5병, 꼬냑 1병 가져가려고
이미 구매자는 결정남 ㅋㅋㅋ
인기 엄청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