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전에도 연구실 컨택하러 왔었지만 올때마다 좋은 의미로 역체감이 장난아님

여긴 걍 표독스러움이라는 단어가 없는 듯

어느 유사국가는 백번 독립해도 범접할 수 없는 선진국의 품격에 다시 한 번 감탄하게 된다 

작년에도 도쿄에 살았지만 여긴 천외천인 것 같네
 
4월까지 어떻게 기다림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