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고작 두 번 있는 명절에
요리를 도운 것도 아니고 대접 받았고
수십병도 아니고 고작 열댓명 수준 설거지 양이고
그마저도 남편이 도와줬다는데

그 잠깐 설거지하는 게 그렇게 억울한가?
진짜 애미뒤진 정신병자 같은데
저런 씨팔련이랑 결혼한 한남도 문제긴 하다ㅋㅋ

블라 한녀들 보력지원에 의한 추천수도 어질어질하네

진짜 나라 꼬라지~

군대를 안 가서 그렇다기엔
똑같이 군대를 안 가는 전세계 여자들은 안 저러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