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선 학회 관련한 비용 알아서 돈 다 지불한 다음 학회 끝나고 한 달 뒤에나 쓴만큼 돈 돌려주는 방식인데 10월말 미국 학회 때문에 당장 46.5만엔을 써야 되는 상황 12월 초에나 돈 돌려줄텐데 이렇게 큰 금액이 묶여 있는 게 너무 싫다 지금 전재산이 45만엔에 턱없이 모자라서 일단 비행기랑 호텔은 신용카드로 결제해둠 ㅋㅋ 9월말이랑 10월말에 돈 빠져나가는데 그전까지 돈 모아야 됨
하카세의 길은 험난하다 ㄷㄷ
학회참석이 랩 예산에서 일괄지출이 아니라니 ㄷㄷㄷ
일본은 어딜 가나 이런 시스템임
입구짤은 흑화된 여우녀(본인)를 상징하는 거였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