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다이를 대표하는 흉물
센다이역 바로앞 구 사쿠라노 백화점이라는 곳이 있음
여기가 건물 노후화를 이유로 2017년 폐점후
조각난 부지의 7명의 땅주인과 각각의 건물들을 억지로 이어서 백화점을 구성한 거지같은 권리관계
때문에 해체 및 재개발이 지지부진 하다가
2019년 돈기호테를 운영하는 회사가 권리를 70%인가 80% 매수후
(ㅈㄴ 웃긴게 그마저도 다 못삼)
호텔 상업시설 오피스를 겸비한 복합 트윈타워 건설 추진중
코로나로 일단 중지 2022년 러우전후 자재비 급등으로 완전백지화
그 이유로 걍 기약 없이 흉물로 방치중이었는데
드디어 위의 돈키호테 운영사가 연내 해체하겠다고 발표함
해체후 뭐할지는 아무것도 안 정해졌다던데
저쪽 지하철 출구 못써서 바로옆 돈키호테 갈때 매우 불편하니
걍 주차장 지어도 되니까 빨리 빠갰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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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데도 있었구나. 역 쪽은 육교 아래만 다녀서 몰랐노.
씹 노다지 땅인데 저기 ㅋㅋ
ㄹㅇ
현실 무한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