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월 농땡이 필 생각하지 말고 얌전히 연구실로 출근시작하라는 센세의 세심한 배려 ㅠㅠ

비자 발급이랑 집을 슬슬 알아봐야겠네요,,

센다이의 겨울 타노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