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 비중 존나높음
나고야나 히로시마도 외국인 적긴 하지만 나고야성이나 원폭돔 같은 명소나 교통 중심지 같은곳은 한국어 드문드문들림
근데 여긴 ㄹㅇ 1번도 못들어봄 일본인 비율 98퍼 정도는 되는거같음
서양사람들도 독보적으로 적은게 느껴지더라
현지인은 여기 관광지로 안여기나?
첫날 체크인하고 lp바 가서 잡담했는데 여기 관광지도 아닌데 왜 왔냐고 하시더라
그래서 마쓰시마 유명하지 않냐고 되물으니깐 그건 센다이시 아니라고 하심...
반박을 못하겠더라
돈키호테 너무 작았음... 나름 대도시인데 그에 비해 파는게 너무 적고 부족해보이더라
그리고 지하철 문 직접 버튼으로 눌러서 개폐하는거 신기했음...
중국이나 대만에서는 인기 좀 있는거 같던데
관광지 아니긴 해
글고 지하철이 아니라 jr선임 버튼 누르는거는 추운 지역 특 ㅋㅋ
북부가 다 그런거구나 몰랐네
여긴 관광지도 타지 출신 일본인이 옴
어떤 느낌인지 알것같음ㅋㅋ
@ㅇㅇ 참고로 돈키는 메가돈키라고 개큰 곳 있슴
대만사람은 자주보임 - dc App
좀 있긴 하더라 수족관도 갔었는데 많이본듯
한녀 없어서 좋죠?
그건 사바사라 좋은사람 있으면 나쁜사람도 있는거지
한녀에 미쳤네 이새끼는 없으면 당연히 좋은거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