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치 엄청 낮추고가서 그런지는 몰라도 즐거웠음

마츠시마도 미야지마처럼 전체가 관광지라 놀거리 많았고

제일 후회되는건 센다이시 박물관 간거? 1500엔인데 한글 설명도 부실하고 크게 공감도 안되어서 살짝 별로인듯

제일 큰 진입장벽은 항공편인데 입국/출국 하루만 도쿄 경유해도 10은 더 깨지고
타이밍 안좋으면 50은 우습게 날아갈지도?
운좋으면 30때도 구할 수 있으니 케바케인 셈이고

제일 만족했던건 도심인데 뻥 뚫려있고 나무도 많이 심어져 있어서 살아숨쉰다는 느낌을 줬던거 같음

다음에 여행 갈 기회가 되었을때 충분히 고려할 선택지중에 하나인것 갗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