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치 엄청 낮추고가서 그런지는 몰라도 즐거웠음
마츠시마도 미야지마처럼 전체가 관광지라 놀거리 많았고
제일 후회되는건 센다이시 박물관 간거? 1500엔인데 한글 설명도 부실하고 크게 공감도 안되어서 살짝 별로인듯
제일 큰 진입장벽은 항공편인데 입국/출국 하루만 도쿄 경유해도 10은 더 깨지고
타이밍 안좋으면 50은 우습게 날아갈지도?
운좋으면 30때도 구할 수 있으니 케바케인 셈이고
제일 만족했던건 도심인데 뻥 뚫려있고 나무도 많이 심어져 있어서 살아숨쉰다는 느낌을 줬던거 같음
다음에 여행 갈 기회가 되었을때 충분히 고려할 선택지중에 하나인것 갗음
두번째 사진 뭐임ㅋㅋ첨보노 - dc App
아케이드에서 재미있는거 하셨음 ㅋㅋ 300넣었으
센다이시 박물관이 배경지식 없인 좀 알기 힘들게 대있음... 같이 가면 설명 해드리는건데 ㅠ
아쉽구먼 이해가 필요한 박물관이라 어쩔 수 없는듯
ㄹㅇ 무슨 의미가 있던 곳인지도 모르는데 여기서 나온 유물이에요! 뭔 사람인지도 모르는데 이 사람이 쓴 책이에요! 그림이에요! 이러는게 너무 많음.. 외국인보다 내국인이 많이 오는 곳이라 그런지 일본 교육과정 이수를 전제로 전시를 깔아놓은게 불만
@미치타 아쉽구먼 그래도 마츠시마 다테 마사무네 역사관은 나름 설명이랑 성장과정들 한눈에 이해하기 좋아서 만족했음
인천 센다이 직항 아시아나가 운영중이긴 하지만 매진이 빨라서 어렵긴 하죠
3~4주 전인가 재즈페스티벌 겹쳤을때는 조금 늦었다고 50넘게 가던거보고 놀랐음...
@ㅇㅇ 아시아나 첫 해외노선이 센다이행이라 거의 아시아나가 독점하는거같아요
@ㅇㅇ 대한항공에 완전 흡수되면 그 이후부터 슬롯 다변화 기대해볼법 할거같네요
집 근처 공항에서 최저가로 도쿄로 간 다음 신칸센 타는 게 좋은 것 같아요. 돌아갈 땐 야간 버스로 센다이에서 도쿄 간 다음 다시 집 근처 공항으로 비행기 타고 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