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yes라 할때 혼자 no라 대답하는데 뭘 바라는거? 그러면서 짤은 중동미녀 여자사진.
자유롭게 노는 갤이라지만 주류는 탈조,센다이,유학 관련 갤인데 뭘듣고 싶어서 그러는거?
익명(183.96)2025-10-19 02:35
1. 혹은 그걸로 인해서 무너진 사람들을 수도없이 봤으면서, 왜 자식을 낳는 것이 행복이고, 자식도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건지-> 두 부분에 무슨 관계가 있는 거임? 이 논리대로면 자동차 사고 난 걸 본 사람이 택시라도 타면 병신 아님? 차사고로 하루 십수명씩 픽픽 죽는데 ㅇㅇ.. 논리적 비약이 너무 크다
미치타(gueyan831)2025-10-19 03:09
답글
2. 왜 자식을 낳는 것이 행복이고, 자식도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건지 -> 반출생주의의 전형적인 렉중 하나인게
‘행복한 사람’의 존재를 애써 무시한다는 거.. 세상에 태어나서 살아가는게 고통인 사람들만 존재하는건 당연히 아니잖슴? 거기다 더불어서 아이를 낳고 키운다라는 것도 불행으로만 느끼지 않는 사람도 많음 ㅇㅇ 전근대는 피임구도 없으니 그냥 낳았다고 치지만 아이를 낳지 않으려 하면 어떻게든 안 낳을 수 있는 현대에 굳이 애를 낳으려는 하는 부모들, 입양을 해서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 그게 아니면 어떻게 설명할 건데
미치타(gueyan831)2025-10-19 03:12
답글
3. 살면서 정도만 다를 뿐 반드시 겪게 될 불합리와 부조리-> 부조리 이런 말 하는 거 보니까 서양철학 좀 만진 거 같으니 니체 얘기도 좀 하자 ㅇㅇ 니체는 <비극의 탄생>에서 인간의 예술, 황홀의 원천으로 ‘디오니소스적 열정’을 제시한 적이 있어. 인간이 가진 감정적, 원초적인 면을 말하는 건데, 이게 이성과 도덕의 ‘아폴론적 열정’과 합쳐져, 인류의 다이나미즘을 만드는 거라고 했지. 네가 말하는 부조리는 물론 때때로 인간을 상처입히지만, 때로는 아름다운 황홀경으로 이끈다는 것이 니체의 주장이야. 그의 주장이 모두 다 옳다고 이 자리에서 단정짓기는 힘들겠지만, 최소한 부조리 불합리란 것이 항상 모든 이에게 부정적으로 다가오지 않는 다는 것은 말할 수 있겠지
미치타(gueyan831)2025-10-19 03:19
답글
이정도면 네가 제시한 주제에 대해 어느정도 코멘트가 된 것 같다고 생각하는데
미치타(gueyan831)2025-10-19 03:19
답글
앞으로 철학 글 쓸거면 논문 인용해서 올리든가 아니면 삭제니까 그렇게 알아라
미치타(gueyan831)2025-10-19 03:20
답글
알베르 카뮈니 이방인같은거 어디서 본건 많은데 대가리는 얕아서 이상한 헛소리 계속하는거 이제 정상화해주시네
다른 질문이지만 님 아이피 탐나네요. vpn 어느나라로 맞춰야함?
98.98 rare하군
다들 yes라 할때 혼자 no라 대답하는데 뭘 바라는거? 그러면서 짤은 중동미녀 여자사진. 자유롭게 노는 갤이라지만 주류는 탈조,센다이,유학 관련 갤인데 뭘듣고 싶어서 그러는거?
1. 혹은 그걸로 인해서 무너진 사람들을 수도없이 봤으면서, 왜 자식을 낳는 것이 행복이고, 자식도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건지-> 두 부분에 무슨 관계가 있는 거임? 이 논리대로면 자동차 사고 난 걸 본 사람이 택시라도 타면 병신 아님? 차사고로 하루 십수명씩 픽픽 죽는데 ㅇㅇ.. 논리적 비약이 너무 크다
2. 왜 자식을 낳는 것이 행복이고, 자식도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건지 -> 반출생주의의 전형적인 렉중 하나인게 ‘행복한 사람’의 존재를 애써 무시한다는 거.. 세상에 태어나서 살아가는게 고통인 사람들만 존재하는건 당연히 아니잖슴? 거기다 더불어서 아이를 낳고 키운다라는 것도 불행으로만 느끼지 않는 사람도 많음 ㅇㅇ 전근대는 피임구도 없으니 그냥 낳았다고 치지만 아이를 낳지 않으려 하면 어떻게든 안 낳을 수 있는 현대에 굳이 애를 낳으려는 하는 부모들, 입양을 해서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 그게 아니면 어떻게 설명할 건데
3. 살면서 정도만 다를 뿐 반드시 겪게 될 불합리와 부조리-> 부조리 이런 말 하는 거 보니까 서양철학 좀 만진 거 같으니 니체 얘기도 좀 하자 ㅇㅇ 니체는 <비극의 탄생>에서 인간의 예술, 황홀의 원천으로 ‘디오니소스적 열정’을 제시한 적이 있어. 인간이 가진 감정적, 원초적인 면을 말하는 건데, 이게 이성과 도덕의 ‘아폴론적 열정’과 합쳐져, 인류의 다이나미즘을 만드는 거라고 했지. 네가 말하는 부조리는 물론 때때로 인간을 상처입히지만, 때로는 아름다운 황홀경으로 이끈다는 것이 니체의 주장이야. 그의 주장이 모두 다 옳다고 이 자리에서 단정짓기는 힘들겠지만, 최소한 부조리 불합리란 것이 항상 모든 이에게 부정적으로 다가오지 않는 다는 것은 말할 수 있겠지
이정도면 네가 제시한 주제에 대해 어느정도 코멘트가 된 것 같다고 생각하는데
앞으로 철학 글 쓸거면 논문 인용해서 올리든가 아니면 삭제니까 그렇게 알아라
알베르 카뮈니 이방인같은거 어디서 본건 많은데 대가리는 얕아서 이상한 헛소리 계속하는거 이제 정상화해주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