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ㅆㅅㅌㅊ 가게에서
전채요리
(오토오시 느낌 기본인데 치즈 올린 크래커+이베리코 돼지 샐러드+양송이 버섯 푸딩 나옴)
+각각 파스타 하나씩
(여친은 명란크림 난 꽃게크림)
+시저 샐러드
(파르마산 치즈하고 온센타마고 들어있던데 조합은 좀 그렇지만 맛은 있었음)
+소프트드링크 2잔
(얘가 후쿠시마 살아서 차끌고 와갖고 술을 못마심..)
이렇게 해서 도합 딱 5천엔 나옴
오늘 간 곳은 青葉通一番町駅 근처 葡萄蔵라는 가게인데
여기 말고도 1인당 3천엔 이하로 떨어지는 파인 다이닝 많은듯
그리고 이동네는 타베로그 보다 핫페퍼 구루메가 개별실+다이닝은 많이나옴
센다이에서 데이트 할 게이는 참고해라
쉬벌 오늘 데이트에서
난 내가 당장 결혼할 수 있는 사람하고만 사겨
근데 이제까지 그런 남자가 없었다
ㅇㅈㄹ해서 존나 심쿵함 빨리 결혼하고십네 시발것
- dc official App
많이 좀 배우겠습니더
한잔해~
더 추천해주새여 - dc App
orange tree라는 가게도 괜찮았음 특히 개별실+창가+소파에 나란히 앉는 자리 있었는데 꽁냥거리기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