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바라키에서 인공으로 귀국 예정이었는데

한시간 지연 후 결항빔

도쿄 나리타고 하네다고 오늘 뜨는 편은 다 매진이라

내일 간사이공항 아침편으로 잡고 교토 친구네 집에서 자기로함

물론 이바라키 공항서 미토역 셔틀비 1500엔

미토역에서 교토 약 2만엔

오사카서 비행기 왕복값 3만엔까지 싹날아감

화도 안나고 어이가 없다 그냥

기다리는 사람들 보니까 애데리고 있는 사람도 있고 일본어 아예 안되는 사람도 있던데

조선 최악의 항공사 joat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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