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을 보면 

이와테대 농학부 교수 袁春紅(국적 중국)이

지도 대학원생의 연구논문의 선행연구 실험결과의 유용/실험 결과 날조를 적극적으로 방조했다고 하네

심지어 그 자리에 동석해서 조작을 지도했다함

추가 조사 결과 실험 경비도 조작해 9만엔 가량을 삥땅친 것도 걸렸다고

근데 정직 1개월은 너무 약한 거 아닌가

ㅉㄲ도 ㅉㄲ지만 대학도 솜방망이 심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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