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전부터
타카이치 인기로 인한 자민당의 승리는 이미 예정된 거고
그것보다 구태의연한 정치셈법에 점철된 입헌민주당을 갈아 치우는
야당 교체의 선거가 되는게 바람직하다고 봤음
결과만 보면 제1야당 중도49 제2야당 국민 28이지만
중도 의석 중 구 공명당 소속이 28 입헌 소속이 21이라
사실상 제1야당 교체가 된 거에 더불어
지난 선거같은 자민당 대체세력으로서가 아닌 입장에서 의석을 보존한 거라
국민민주당에 있어서도 꽤 고무적인 성과인 거 같음
그리고 아즈미 오카다 낙선 총평에서 인터넷 가짜뉴스 탓 운운하는 거 보고
입헌 민주당은 다음 선거도 끝났다는 생각이 들었음
현재 트럼프의 서반구 중심 정책때문에 곧 힘의 공백이 발생할 동아시아에서
일본이 주도적인 위치를 선점하려면 자민당이 내세우는 정상국가화가 필수적이라 봄
이번 중의원 개헌저지선 돌파에 참의원도 국민민주 더하면 개헌이 가능한 만큼
무엇보다 개헌이 빠르게 이루어졌으면 함
그리고 소비세 감세는 어제 기자회견에서 벌써 말 흐리고 있고
다카이치가 국방과 알엔디, 저출산 등에 전방위적인 국책투자를 내새우는 만큼 그 외 감세도 힘들거 같음 증세면 몰라도
쨌든 저번 선거에서 극우든 극좌든 너무 치우치는 거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이번 선거에서는 참정당도 어느정도 억제되는 등 조금은 외국인으로서 숨통이 틔이지 않을까 싶다
- dc official App
박사 월급 100만원 더 주고 출산 정책도 조선 수준으로 올려야...
ㄹㅇㄹㅇㄹㅇ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