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새끼들이 나도 이제 곧 30에 국적 얘기 안 하면 일본인이라 생각할 정도라고 일어 구사하는데
처음부터 내가 외국인인 거 알고 접하는 새끼들 반말 존나 깜
ex. 택배기사, 출입국관리국 직원
오늘 재류기간 갱신 신청할 때도 남직원 말투 애미없어서 좀 빡쳤네
근데 내 앞에 일본어 엄청 잘하는 사람 상대로도 그래서 예상한 바긴 했음
전에 유튭에서 어떤 일본인이 일본어의 경어 표현이 어려워서 외국인이 알기 쉽게 배려해서 반말로 하는 거라던데
외국인은 일본어 처음 배울 때 경어 표현을 베이스로 배우지 않나? 뭐 이해에 얼마나 도움된다고 ㅋㅋ
그리고 몇 마디 대화하고 일본어 잘하는 거 알게 돼도 태도 안 바꿈
보니까 한국에 일어 잘하는 사람 많아서 그런지
일본 여행 중에 상대가 반말 써서 빡쳤다는 얘기 엄청 많이 나오더라
물론 외국인이라고 차별 안 하고 예의 바른 사람도 많긴 함
3년전 일본 막 왔을 때 유쵸 계좌 개설 관련해서 도와줬던 나이 지극한 은행원 분은 나 외국인인데도 엄청 예의바르게 대해줬고
나보고 일본인보다 더 표현이 정중하다고 칭찬도 해주셔서 아직도 기억에 남네
출입국 직원 다 그래요 ㅋㅋㅋㅋㅋ 근데 걔네들에 꼬이는 외노자들 보면 어쩔 수 없겠다 싶신 한데
그거 반말 불편한데 존댓말 해줄 수 업냐고 박으면 돼요 나도 저번에 그리함 반말에 긁혀서
역시 할 말은 하는 대치타 나중에 번호표 부른 작은 여자애는 안 그러긴 했어 ㅋㅋ
보통은 그러면 개빡 경어써서 반말 계속써라식으로 하긴하는데 일본은 공공기관쪽 애들 마인드가 좀 권위적이라고 하더라 - dc App
솔직히 조선에서도 이렇지는 않아서 많이 빡치는 듯 ㅋㅋㅋ
나는 그냥 맞반말씀
난 그럴 배짱이 없네요
항상 그 싹바구니 없는 2가 문제임 나머지 8은 존나 친절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