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말에 타자나 한번 늘리겠다고 워드 자격증 땀그러고 무슨 오기가 생겼는지 코딩이 끌려서C언어, 파이썬, 자바 배우는데 7월 갈아 넣음이러고 오피스 쪽도 한 번 건드려 볼까 해서8월은 컴활 1급에 갈아 넣음되돌아보면 그냥 컴퓨터에 여름방학 다 갈아버림ㅋㅋ저것 중에 워드가 제일 쓸모 있었다. 덕분에 한국어, 영어는물론이고 이젠 일본어로 250~300타 정도 나옴
이런 열정 부러울 따름...
진짜 뭐에 씌인 것 마냥 컴퓨터에 달라붙었음ㅋㅋㅋ
情熱的です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