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한국은 1미만의 합계출산율을 기록한지 5년이 넘었다는 걸 모르는 건가?

이건 비유하자면 이미 1/3이상을 무단결석해서 이미 F 확정이 난 과목과도 같다.

이 과정에서 시험을 어떻게 잘 봐야 할지 고민하는게 의미가 있는가? 차라리 드랍가능기간을 알아보는게 더 낫다.

마찬가지로 한국이 지금 당장 출산율 2.0, 3.0을 달성한다고 해도 이미 시작된 저출산의 영향은 못 피해간다.

당장 지방소멸이랑 병력부족 현상같은 굵직한 사건들이 10년안에 들이닥치게 생겼는데? 5년안에도 일어날 수 있다.

하려면 미리미리 잘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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