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 나와서 취활한다

내정식 일정 나와서 비행기 알아보는데 비행편이 없다.

1박하고 바로 돌아가려했는데 직항편이 단 하나도 남아있지않다.

불행중 다행인게 막학기라 공강이 널널하다는 점이였고, 귀국편을 하루 늦추니 좌석이 많이 남아있더라.

2년전만해도 일본은 죽일 놈의 원수 나라 아니였냐?

아니지, 당장 지금만 봐도 오염수니 뭐니 개지랄을 떨면서 일본 죽으라고 고사를 지내지않냐?

근데 왜 명절만 되면 이리도 일본을 못가서 안달임?

조용히 유종의 미를 남기고 싶은데도 이 좆같은 조선은 끝까지 내로남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