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항상 누군가를 죄인으로만들려고함

무슨 안좋은사건이있으면

이건 ㅇㅇ이새끼탓이야

이건 ㅇㅇ탓이야 이런식

이태원때만봐도 토끼귀이새끼가잘못한거야 이런식으로

꼭 누군가를 죄인으로만들려고하는 국민성

그래서 국민성이 더 나아지지않는거라생각함

물론 누군가의탓일수도있지만

다신 그런일이 일어나지않기위해

스스로를 사회를 돌아볼줄알아야하는데

이 좁고좁은땅떵어리에서 부대끼며 살아가다보니

모두 마음의 여유를 잃어버린느낌

이게 조센징은 열등하니 Dna에 각인된 본성이야~~라고

쉽게 이야기하고싶지도않다

이나라를 곧 뜨는입장이지만

한국은 좀 여유를가져야함..

너무 다들 이기적이고 팍팍하고

차다리 일본처럼 개인주의화 개성화가된다면 그나마 다행이겠지만

남눈치 타인평가질 서열질이 만연한게 한국사회..

아무리경제가발전하고했어도

겉은 개인주의지만

속은 혼밥조차허용하지않는

집단공공체

이 모순적인 모습에서 탈피해야한다

자신에게는 관대하며

타인에게는 엄격한평가질

조금만다른생각을하면 명석말이를하고

이렇게말하면 난 옳은사람이겠지? 이정도면 난 도덕적이겠지?

다음세대에는 좀 달라지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