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사상검증부터 여자의 국방무임승차와 남자들에게 대하는 태도는 사실상 적국이나 가상적국 국민들이나 하는 기만행동임. 난 이나라가 두렵고 무섭다. 왜 항상 지원만 받아가면서 왜 지원받지 못하는 척하는가?(남청소년들 쉼터 및 지원x) 2년간 빨리 취직과 졸업의 기회가 생기는데 왜 대부분의 여자들은 마통만 3천인가? 정말 있을 순 없는 일이다. 아니 있어서는 되는 일이 아니다, 자신의 미래를 담보로 즐기다니 이건 짐승도 하는 짓이 아니다 오히려 짐승들은 생존을 위해 힘쓴다 왜 인생 앞날을 정리하는 것이 아닌 엔트로피를 증가 시키는 방향으로 행동하는가? 그리고 펨코도 마찬가지다. 그들에겐 임계점은 없는 건지 궁금하다. 그렇게까지 여자들에게 충성하고 나라에 충성해서 얻은 것이 무엇이 남아 있는가? 아니 지원과 혜택을 받았는가? 왜 자신을 바꾸고 힘 쓰지 않는지 이해가 안간다.
지금 18살 학생인데 진로가 고민 중입니다. 공대 쪽 진로 희망
1.한국대 입학 - 군대 - 졸업 - 한국석사 -일본 석사 -일본취직
2.한국대 입학 - 군대 - 자퇴 -일본대학 - 일본석사 - 일본취직
음 부모님이 일본대학으로 간다몬 지원 안해주실겁니다(큰 확률)
1번 방법으로 많이들 가시던데 신졸자는 별론가요? 취직한다면 1과2 두개의 연봉 차이가 큰가요? 아니면 한국에서 대학생활 선행하고 컨택하는게 좋을까요? 일본대학은 지원 안해주신다고 했습니다.
18살이면 이번 수능 응시자신가요?
아뇨 06이에요
탈조 계기가 어떻게 되는지도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탈조 계기라..어릴 때 흔한 국뽕유튜브 보면서 지냈습니다 그런데 집값 폭등 보고 센트릭스가 부셔줬죠 아..난 이나라에 일해도 서울에서 못사는 군아.. 뭔 저런 ㅈ같은 아파트가 몇십억? 이게 맞나?하고 캐나다 컬리지 생각했는데 소심해서 못버틸거 같고 어릴 때부터 일본을 좋아했습니다. 음식과 존칭을 쓰는 문화가 좋더군요
한국은 미친 나랍니다. 특히 페미대장부들 모순이 가득하고 페미가 아니어도 반대안하고 그걸 통해 이득본 여자들은 부역자가 아닐까요? 그냥 저는 평범하게 집과 직장 가족 이 3가지를 한국에서 실현 하는 것보단 다른나라가 빠르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우선 이른 나이에 많은 걸 깨달으셔서 혼란스러우실 거 같습니다.
님과 4살차인 저도 재작년부터 깨닫고 작년에 정하게 되면서 혼란을 많이 겪었습니다.
그러니 태도부터 단단히 하세요. 위에서 연봉을 언급하셨는데, 의미 없는 조선식 서열질일 뿐 탈조엔 방해만 되니 하지 마세요. 학벌도 마찬가지고요.
대학이 어디건 님이 하기 마련이고, 돈은 적어도 임금체불은 거의 없을테니까요.(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84086635605968)
https://www.youtube.com/watch?v=MzNhMe4O4fk
그리고
저는 국내 대학원 가려다가 현실 보고 바로 접었습니다.
서열질이라고 생각하실 수 있네요, 제가 어릴 때 금전 쪽으로 풍족하지 않고 부모님 손에 안자라도 두분다 0에서 집 사고 하신 분들이라 돈 쪽으로 생각하게 되네요. 전 그걸 못한다 생각하는 바람에, 암튼 그럼 바로 가신거네요 어떤 분은 한국에서도 나오셨던거 같아서
아, 저도 아직 준비 중입니다. 다만, 대학원을 국내외 중 어디로 갈지처럼 큰 것들을 정해놨습니다. 첨부 드린 기사와 영상 같은 객관적인 정보에 기초한 거니, 적극 권장합니다.
대학원 같은 경우 시험인가요? 시험은 주기적으로 열리나요? 아님 따로 접선하나요?
취침 할거 같네요.답변 고마웠습니다 파딱님
이건 좀 조선게 같을 수 있는데, 지금 고교생이신 만큼 대입(학사)만 잘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어려울 거 없고요, 나무위키 등 통해서 일본 대학 뭐 있는지 1차 조사하시고, 맘에 드시는 곳의 사이트에 들어가서 번역기 써서 전공들 알아보시고 원하는 전공 사이트('공지'가 있습니다)에 올라오는 공고문 보시면 됩니다. 머리 아프지만 번역기가 있는 만큼, 적극적으로 고민하시면서 알아보시면 길이 보입니다. 저도 고민 ㅈㄴ 하고 저렇게 머리 아프면서 알아본 끝에 길(대학원)을 정했습니다.
아, 대입 "잘"하라는 게 인서울 가라 이딴 거 절대 아닙니다. 본인이 보기에 적당한 곳 알아보시고 정하셔서 가라는 겁니다. 지잡이네, 지거국이네, 인서울이네, 스카이네, 님 자유입니다. 솔직히 지잡이라는 표현도 부적절하고요.
자기 전에 봐서 다행이네요 저도 서열질은 좋지 않다고 그건 자만심으로 이어지니까요 만약 시험 결과가 낮아 입학 후 중간에 편입하면 어떻게 되나요? 일본대학원에서도 그걸 부정적으로 보나요?
만약에 제가 현타나 공부를 손을 놓아 전문대 들어가서 편입 할 상황이 나올 수도 있으니까요 물론 거기서도 자격증 따고 열심히 한다는 베이스가 있어야죠.
그런 건 없는 걸로 압니다. 그러니, "전공을 더 잘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평판" 때문이시면 안 하시는 게 효율적일 겁니다. 고2시면, 지금이라도 꾸준히 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열심히"가 아니라 "꾸준히"요. 수시 딱히 생각 없어서 정시 보고 계시면, 고2 끝나고 수능개념 매일 1강씩 들으시기만 해도 기본은 잡습니다. "누군 하루 8시간 한다"??? 2시간이어도 꾸준히, 대신 그 시간만큼은 농도 짙게만 하면 되니, 저런 말 나오면 비웃으시면 됩니다.(개인적으로 이걸 늦게 깨달은 게 후회스러움.) 전문대의 경우, 전문학사라 대학원으로 바로 가실 순 없습니다. 다만, "출세" 외에 대학에 뜻이 없으시면, 딱히 학력으로 안 가셔도 됩니다. 실베에 고졸도 간다는 일본 전기 직종 글도 있습니다.
전문대로 가는 미래가 있으니 그랬습니다. 대학원은 탐구를 위해 가야한다고 생각해요.
그분 들 “덴켄”에 발작하던거 봤습니다.
보고 저도 도움 받아 감사 댓글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ㅠㅠ
18살이면 일본대학 석사 하면 안됨? 왜 한국대학을 껴넣으려함
국립대 공대 가면 일본등록금+생활비=한국 등록금 정도 나오니까 돈 걱정도 없을텐데
부모님이 한국대학은 지원해준다해서요..그래서 공대 쪽가고 자격증 같은걸로 탈출할려 했던거에요..
아 아까 글 수정하면서 일본대학은 지원 안해준다는 글까지 지웠네요
문부성 국비유학 << 이거 함 알아보고 판단하셈 ㅇㅇ 저거 학비+생활비 다 꽁짜다 저기 알바 살짝 얹으면 풍족하게 삶.. 그렇다고 난이도가 막 존나 높은것도 아니고
내가 한국대학 자퇴하고 일본대학 입학한 케이스인데 너무 돌아왔다는 생각 들어서 그럼.. 이제 성인인데 혼자 갈 수 있는 길도 충분히 있다는 거 시야에 넣어 뒀으면 좋겠음 ㅇㅇ 그리고 외국서 열심히 하고 있는 거 보이면 부모님도 지원 주시겠지
일단 알겠습니다. 1번에대해 견해를 듣고 싶어요.
일본은 공대 학부취직 애들이 하지를 않음 ㅇㅇ 석사라도 안하면 공대라도 취직때 진로 못살린다 카더라
진로x 전공o
80%?인가 이공계열은 한다는 글 본거 같아요! 학부를 해도 결국 해야 하는군요
이민 1세대인건 어쩔 수 없는거긴한데 일본대학+일본석사 쪽이 시선은 덜한거요?아무래도 몇년 더 살고 학교도 일본에서 나왔니까요
모자란 놈에게 답변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시선은 님 하기 나름이죠 일단 명문대(동경일공 구제국 소케이) 석박이면 겉으로는 무시 안하겠고 일본인 취급 받고싶으면 일본어 일본문화 열심히 하시면 됩니다
저도 이제 뉴비로서 많이 할말은 없지만 일단은 이러려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