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사상검증부터 여자의 국방무임승차와 남자들에게 대하는 태도는 사실상 적국이나 가상적국 국민들이나 하는 기만행동임. 난 이나라가 두렵고 무섭다. 왜 항상  지원만 받아가면서 왜 지원받지 못하는 척하는가?(남청소년들 쉼터 및 지원x) 2년간 빨리 취직과 졸업의 기회가 생기는데 왜 대부분의 여자들은 마통만 3천인가? 정말 있을 순 없는 일이다. 아니 있어서는 되는 일이 아니다, 자신의 미래를 담보로 즐기다니 이건 짐승도 하는 짓이 아니다 오히려 짐승들은 생존을 위해 힘쓴다 왜 인생 앞날을 정리하는 것이 아닌 엔트로피를 증가 시키는 방향으로 행동하는가? 그리고 펨코도 마찬가지다. 그들에겐 임계점은 없는 건지 궁금하다. 그렇게까지 여자들에게 충성하고 나라에 충성해서 얻은 것이 무엇이 남아 있는가? 아니 지원과 혜택을 받았는가? 왜 자신을 바꾸고 힘 쓰지 않는지 이해가 안간다.
지금 18살 학생인데 진로가 고민 중입니다. 공대 쪽 진로 희망
1.한국대 입학 - 군대 - 졸업 - 한국석사 -일본 석사 -일본취직
2.한국대 입학 - 군대 - 자퇴 -일본대학 - 일본석사 - 일본취직
음 부모님이 일본대학으로 간다몬 지원 안해주실겁니다(큰 확률)
1번 방법으로 많이들 가시던데 신졸자는 별론가요? 취직한다면 1과2 두개의 연봉 차이가 큰가요? 아니면 한국에서 대학생활 선행하고 컨택하는게 좋을까요? 일본대학은 지원 안해주신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