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갤에서 봤던 나거한론에 영향을 받았음
전엔 그냥 한녀랑 담쌓고 나 혼자 살면서 번 돈으로 취미생활에
쓰고 살자는 생각이었는데, 나라 자체가 싱글세부터 해서
각종 한녀 우대 정책과 금전 혜택, 국민연금, 건보료로
내 지갑을 털어가려고 한다는 나거한론 글을 보니까
화병이 나고 억울하더라고? 그래서 이 악물고 일본어를
공부하기 시작함... 이제 학원 다닌 지 약 3개월 정도 지났네
책상에 오래 앉아있는 게 그렇게 싫어서 걍 대학 안가고
공고 가서 기술 배우고 몸쓰는 일 하면서 살려고 했는데
결국 펜이랑 책을 잡게 된 내 상황이 웃기다 그냥
한녀식 자학은 안 했으면 좋겠음. 어차피 살 거고, 어떻게 살든 남 시선 알빠노?
자학아님ㅋㅋ 인생 진짜 앞길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내용의 글이었음
조선식 공부만하다가 진짜 자기주도 학습해보니 맛이 다름ㅋㅋ
일본 경제 부흥에 보탬이 됩시다. 출산율도
ㄹㅇㅋㅋ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른겨 ㅇㅇ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조선에 뿌리박고 사려는 2030애들 봐봐
그런 사람들 보면 좀 무습다...
몇살이야?
만 나이로 25살
그나이라면 방통대나 학점제로 채웠다가 편입으로 4년제 나오면 해외 취업할때 원활 할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