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일본어에는 구어체(회화), 문어체 이렇게 두 가지가 있잖아?
근데 내가 배우기로는 문어체가 글이나 일상 대화 양쪽 모두에서
쓸 수 있다고 들었고, 당장 회화체까지 익히려니 머리가 터질 듯 해서
선택과 집중으로 문어체 위주로 써보고, 외우려고 하는 상황인데
이렇게 하면 일본 가서 살아가는데 생기는 애로사항이나 문제점이
어떤 것들이 있을지 궁금함. 내가 생각해 본 건 외국인인 티가 난다?
기계처럼 말하는 것 같아 상대방으로 하여금 위화감을 느낄 수 있다?
이 정도인데... 또 뭐가 있으려나?
어디가서 정중한 말씨 써갖고 손해볼거 없으니 일단 포멀한 말하기(문어체랑은 좀 다른 느낌인데 아마 님이 말씀하시는 건 이쪽에 가까울듯?)에 집중 ㄱㄱ 어차피 여기서 생활하다보면 구어체가 훨씬 입에 감기고 발음하기 편해서 자연스레 입에 앉으니까 굳이 지금부터 할 이유는 없는듯요
그 예시를 들자면, じゃ랑 では 중에서 では 같은 어투 위주로 공부하겠다는 말이야
ㅇㅇ 제가 말하는게 그거에요 굳이 지금부터 할 이유 없음
아 그렇구만! 고맙다 게이야~
전혀 문제안댐. 더욱이 취업이라면 오히려 강점이댐 저놈 일어공부 정석대로했네 ㅎㅎㅎ 하면서 오히려 그런게 네타가되서 별명도생기고 좋게봄 반대로 발음도 시원찮고 어휘도 별로인데 어줍짢게 いっすよ➰オッケっす、了解っす 이지랄떠는거보다 훠어어어어어씬 나음
옷쓰ㅋㅋ
아쟈쓰ㅋㅋㅋ
ㅇㅎ 그렇구만
슴다체ㅋㅋ
이 정도는 아닌데 영화로 공부해서 비슷해서 자괴감드노 ㅅㅂ 공부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