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음료사러 편의점갔는데

여자점원이 계속 뭐라하는거

이이데스까?? 이것밖에 안들릴정도로

말이 너무작은거임

뭐 봉투필요하냐 그런말하는가보다해서

봉투괜찮습니다라고말했는데

계속 ㆍㆍㆍ까? ㆍㆍㆍ까? 짜증내면서말하길래

내가 귀에 손갔다대는 체스처를함 존나작아서

점원이 손가락으로 체크해준곳봤더니

씨발 봤더니 지폐인식을못하고 뱉은거임

그래서 다시집어넣고 죄송합니다 하고 계산하고왔는데

인사도안함ㅋㅋ

띠껍게말하길래 뭐지했더니 역시나 한녀 바이트생 ㅋㅋ

아니 마스크쳐쓰고 존나작게말하면 안들려요씨발 ㅋㅋ

상식적으로 무음공간도아니고 노래존나틀어두는데 항상

내가 같은동네편의점만가서 아는데 바이트생 뭐 2주~1달꼴로

봐뀐단말임

근데 이런불쾌한경험은 첨이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