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특이한 문화 중에, 조센온나들이 갖고 노는 밈의 일종으로 존재하는, "기존쎄" 밈이 있다.



문화가 단독으로 자립할때는 분석하는것이 어렵기에, 옆나라 일본의 문화 속 비슷한 구조를 살펴보면,


"기존쎄"는 상처를 잘 받지 않는 특이한 사람, 그리고 그에 대한 대립으로 상처를 잘 받는 섬세한 사람이 있다.


*여기서 굳이 이 부분이 왜 필요한지 의문이 들 수 있지만, 한국에는 섬세한 사람이 없기 때문에, 섬세한이 존재하지 않는다. 

ㄴ 그말인즉 "기존쎄" 의 기는 벡터(성격)가 아니라 스칼라(능력)의 개념으로 존재하고, 이게 일반화되고 있다는 의미!



이 지식을 한국문화를 분석하는데 사용해보면,


"기존쎄" 는 '타인을 전혀 배려하지 않고 자기 하고 싶은대로 사는 병신'으로 해석할 수 있고,



한국의 여자에게 오냐오냐하는 문화와 결합해서 생각해보면


타인을 전혀 배려하지 않고 자기 하고 싶은대로 사는, 원래라면 배척받았을, 병신이 여자들 사이의 나데나데 문화와 스윗중년 문화와 맞물려 그 성격을 통해 유/무형의 이익을 얻을 수 있게 되자, 그 지식을 밈의 형태로 전파하는 것. 이라고 분석할 수 있다...



칸코쿠문화, 개좆망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