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는데 먼저인사해주고

코인세탁방엔 아무도없고

서로서로 피해안주려 노력하고

그저 길을 양보해준것뿐인데 정중하게 감사를 표하고

매너있고

자기전에 여자친구와 통화하고 자는 하루

조센반도에선 하루하루가 끔찍했는데

일본은역시 마음의 고향같은 느낌입니다

뭐 가족볼꺼아니고선 다신돌아갈일없는 한국이지만

돌아가고싶은 마음조차안듦니다

다들 탈조선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