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갤보고옴. 지금 지방대 공대 3학년 재학중이고 대학원은 배터리쪽 생각하고있음 일본 대학원 유학 생각한건 올해 초 쯤이었는데 그때부터 일본어 히라가나부터 시작해서 지금은 n3 공부 거의 다 해가는중. 지금 상황으론 대학원 유학이 너무 큰 꿈이 아닌가싶을정도로 해놓은게없는듯


1. 주딱은 대학원갈때 사비로 감 아님 문부성 등 국비유학으로 감? 그리고 연구유학생안하고 바로 석사로 드갓는지 그리고 대학 4학년 졸업 후 다음년도에 바로 일본으로 넘어감?


2. 지금 젤 고민인게 전공 공부와 일본어 공부의 밸런스임.  일본유학가려면 적어도 일본어 n1 에 준하는 실력과 회화까지 갖춰야할거같은데 일본어 실력도 많이 부족한 상황이고 대학원갈때 연구계획서 써야하는데 감이 안잡힘. 학부연구생도 대학원갈려면 해야할거 같은데 12월 n2 목표로 공부하고잇는데 2학기부터 시작하면 일본어 공부시간 너무뺏길거같기도하고.. 그렇다고 4학년때 시작하면 너무 늦은거같기도하고 이러면 4학년때 졸업논문,캡스톤, 학연생까지 겹치면 사실상 대학원준비하려면 1년 더 늦춰질거같음. 


말이 길었는데 학부연구생을 통한 연구경험쌓기에 더 중점을 둬야할까 일본어공부에 더 중점을 둬야할까?  그리고 학부연구생 자리가 없어서 못들어갈수도있는데 학부연구생없이 대학원 진학은 힘듬? 결국 일본 취직후 정착이 목적인데 구제국대 라인은 가야 여러모로 편할거같은데 학연생 경험없이 붙는건 무리일려나?


요즘 고민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