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S.E.S.라는 그룹으로 한솥밥 먹던 직장동료였지만 이제는 해체하고 각자 길 걸은지 20년이 훌쩍 지났네요...
더이상 유수영 씨와 유진 씨를 엮을 필요도 이유도 없는데
자꾸 엮으려는 저의가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본인들은 옛 직장 동료들이랑 아직도 연락하고 지내시나요?

슈 팬분들도 옛 동료가 잘 되길 바란다면 그만 유진씨 이름 언급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뒤에서 조용히 마음으로 응원하시는건 언제나 환영할께요.
이쯤에서 각자 갈 길 가는 걸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