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 원조 걸그룹 멤버는 상습 도박으로 자숙하던 중 여행 사진을 올려서 비난의 중심에 서는 등 말 많고, 탈 많았던 N년 전 연예계 오늘의 사건 사고를 모아봤다.
S.E.S. 슈는 상습 도박 혐의로 자숙 중에 가족들과 여행을 떠난 사진을 공개해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이날 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고,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삼남매와 필리핀 세부 바다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슈와 남편 임효성, 삼남매가 해외 여행을 가서 가족 사진을 찍은 게 무엇이 문제일까. 평소라면 전혀 문제 될 사진은 아니지만, 슈가 최근 진행된 1심에서 해외 상습 도박 혐의로 유죄를 선고 받고 자숙하고 있었기 때문에 논란이 불거졌다. 재판이 끝난 지 얼마나 됐다고 '너무 경솔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쏟아졌다.
당시 슈의 측근은 OSEN과의 단독 인터뷰에서 "지금 슈 씨가 남편 임효성, 삼남매와 함께 세부에 머무르고 있다. 그동안 가족들이 여러 힘든 일을 겪으면서, 아이들과 지낼 수 있는 시간이 없었다. 이번에 모든 재판이 끝나고 아이들을 위해서 여행을 가게 됐다"고 말했다.
ㅜㅜ 슈느 잘 지내냐오
우리 센터 ㅠ
슈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