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맏언니는. 그렇게 동생이 소중했다면 그렇게 공개적인 공간에서 모든 사람들이 다 보는 SNS라이브로 수영언니를 욕보이면 안됐던거 같아요. 맏이로써 해야한다는 욕심으로 너무 찍어 누른거 같아요. 한 사람의 인격을 너무 대놓고 짖밟아놓고 기다린다는 말은 너무 무책임한거 같아요. 제가 수영언니였으면 다시는 언니 못볼거 같아요... 그냥 암암리에 관심 없는 사람들은 몰랐을 일을 큰 언니가 S.E.S. 논란으로 이슈화 시켜서 이미지가 생명인 연예인 출신을... 보냈잖아요 언니... 그 라이브는 너무 tmi 였어요. 수영언니한테 말해야지 그걸 전 국민이 다 보는 곳에서 말하면 한 사람의 마음이 어떻겠어요...... 타인이 보는 곳에서 할 수 있는 말이 있고 못할 말이 있지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