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에서 봤어. 주단태 회장이 니 엄마한테 한 짓..
얼마나 충격이 심하니? 걱정 많이 했어.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가 오늘 널 부른 건 상주 음악가 계획대로 유학 보내주려고.
이건 아주 특별한 혜택이야.
이태리와 미국 중에서 어딜 원하니?
절 외국으로 보내려는 이유가 뭐예요?!
뭘 감추고 싶은 거죠?
오늘 저희 집으로 기자 보낸 것도 아줌마죠?
선심 쓰는 척 하면서, 제가 스스로 물라나길 바라는 건가요?!!
내 이력에 스크래치 내서 영원히 성악계에서 매장 시키는 게 아줌마 소원이냐고요!!
가짜 1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