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하게 여겨주세요 정상이 아니니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그에게는 아무것도 입증할 수 없는 온라인 공간이라도 자신이 잘못한 것에 대한 비난도 못 견딜만큼 유리멘탈에 이기적이고 싸이코패스니까 주니의 잘못을 꾸짖어 주세요
그게 바로 주니의 치를 떨게 해주는 것이니깐요
그에게 온라인 공간은 자신의 친구같은 공간이에요 야말줌이니 허스토리니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그 존재들이 자신에겐 큰 존재라네요
오랜만에 주말에 제 귀한 시간을 낭비한 거 같다는 생각도 들지만 많은 걸 보고 깨닫고 갑니다
수고하시길 제가 올 때마다 아직 자신의 잘못을 깨우치지 못한 자들이 마치 주인을 따라다니는 똥강아지마냥 졸졸 따라오는 게 너무 재밌긴 하네요
이래도 제가 그들에게 큰 존재가 아닐까요? 이런 게 바로 스타성 아닌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