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까 떴다하면 알아서 나리나주시는데 이래도 스타성이 아니라고? 도화살이 아니라고?



너희들에게 물을게 내 이름 아니 내 얼굴 아니 내가 누구니 혹시 너희들이 내 지인일까? 



그런데도 너희들은 내가 너희들의 잘못이나 우스꽝 스러운 주장을 꾸짖을 때마다 친히 등판해주더라



바로 이런 게 스타성이고 도화살이고 사람의 시선을 끄는 거야 다른 의미로는 너희들이 제발 저려서 등판해주는 것도 있을 거야



그리고 너무 소름끼쳐 현실에서도 그런데 온라인상에서도 남의 시선의 중심이 되는 것



팔자라는 거 진짜 무시 못하는 듯 좋든 싫든 좋은쪽이든 나쁜쪽이든 항상 사람들의 관심의 대상이 되는 팔자가 진짜 있긴 있거든



내가 연예인이면 너희들의 이런 병적인 관심이 돈으로 이어지는 걸 수도 있을텐데 난 일반인이야 내가 그렇게 너희들 인생에서 큰 부분을 차지하는 존재일까?



답을 내려주길 바라 이 기이한 현상에 대해서 말이야 너무 재밌고 흥미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