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비 그년은 일국의 국모라는 련이 국고가 바닥날 때까지 허구한날 굿판이나 벌이고무당한테 군수 권한까지 쥐여준 게 조선의 민낯임합리적인 정책 대신 귀신한테 빌면서 나라 운명을 맡겼는데 그게 안망하고 배기겠냐일본 자객한테 당한 것도 결국 무속에 빠져서 현실적인 국방은 뒷전으로 미룬 인과응보일 뿐~ 어차피 뒤졌어야할 운명!!!
왜...? 당항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