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건 받고 싶어서 11:30분에 갔는데 한 9명쯤 줄서있었음.
그리고 한 6-7명 더 오고, 12시 5분에 입장시작함. 준비하는데 조금 지장이 있었나봄
들어가서 가장 나름 슬기 잘보이는곳에 자리 바로 잡고, 스페셜세트 주문함. 수건은 잘받았구, 수건 나눠주는 사람이 서폿 총대인거같은데, 약간 내면에 슬기가 빙의한듯한 친절한 분이셨음
중간중간 팬들이 서폿한테 고맙다고 선물도 나눠주더라.
그리고, 어떤팬은 와서 카페에 모두한테 자기가 만든 꼬미굿즈도 나눠주심. 너무 고마웠음
예전에도 말했지만 나는 입덕이 비교적 늦은 뉴비녀석이라(퀸덤때 슬그머니 걸치듯이 와서, 슬솔2집부터 한 우물 제대로 파는)
슬기가 찍은 화보들이 언제쩍껀지 첨 보는것들도 많은데 이런 생일카페 통해서 내가 몰랐던 슬기들을 볼 수 있는것도 좋더라
내가 어제 거의 오픈런 이여서 방명록 제일 앞에 내 글부터 슬기가 읽게 되는 영광을 누릴수 있었음 ㅎ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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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너무 잘 꾸며주셨음 ㅠㅠ
예뿌게 잘꾸몄넿 ㄷㄷ 덕분에 잘 구경했닿
왜 안가 빨리가 - dc App
사진 하나 갤짹에 써야지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