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판매량은 외퀴의 힘이였습니다.
당장 한국팬을 기반으로 단단한 팬덤을 만들어야 나중에 해외진출을 하더라도 어중이떠중이 신세를 면할수 있습니다. 만약 지금처럼 '다음에는20만장?^^,우리의 힘...' 이러면서 방심하고 있는다면 다음컴백엔 다른 그룹에게 묻혀 후회의 눈물을 흘릴것이며, 13명의 멤버의 손엔 늘 여권이 쥐어져 있을것입니다. 모든 외국팬들이 그렇다는것은 아니지만 거의 대부분의 외국팬들은 빨리빨리 갈아타고 진득하게 빠는 팬들은 많지 않습니다.
답은 한국에서의 튼튼한 팬덤 형성입니다. 그리고 세븐틴은 아직 한국에서 안정된 위치에 놓인 그룹이 아닙니다. 어서 현실을 깨우치시고 반응에 예민해 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