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미 된 입장에서 머가리를 바닥에 찧으면서 읍소라도 하고 싶노..ㅠㅠ
성슥도 사람이고 혼밥하던 좆같은 시절 겪었으면 성공해야하지 않냐긔..
그럴라면 셉틴 오만가지 방법으로 푸쉬해도 모자라는데 왜자꾸 시류를 거스르는거긔?
호감상의 비주얼을 센터세우고 파트분배 공산주의는 아니라도 공평하게는 해달라는게 그렇게 힘든거긔?
누가 못생기고 잘생기고를 떠나서 분명히 대중은 선호하는 유형의 얼굴이 있긔
이목구비 조화가 균형적으로 잘되있고 피지컬 비율이 좋으며 입체적이어서 화면을 잘받는 얼굴
그런 얼굴이 대중들의 눈엔 보기에 훨씬 편하고 거부감도 없오...
요즘 영업방식으로 많이들 유행하는 잘생긴애-잘생긴애-잘생긴애-또 잘생긴애 짤같은거..
그런것도 잘생하고 잘생사이에 약간 빻은애 하나 들어가 있으면 팬덤 영업으로 같이 잘생긴애로 만들어 줄수 있는데
빻은애-빻은애-잘생긴애-빻은애 이런식이면 다같이 빻은애 되는거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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