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셉갤발 수많은 앙망문들을 정독하셨다면 당장 세븐틴 멤버들을 모아 브이앱을 키게 시키셨겠죠.
하지만 여전히 브이앱 알람이 여전히 울리지않는걸 보아 어제 두명의 멤버가 멘파를 했으므로 안심하고 또 한동안 넋놓고 있을 생각을 하시고 계신것 같네요.
플레디스 두번째 남자아이돌 세븐틴이 신인상도 타고, 어느정도 반응이 오니까 신기하십니까?
사업이 장난도 아니고 냉정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진정하시고 항상 다음엔 뭘해야할지 어떻게 해야 세븐틴이 더 뜰지 생각을 하시라구요.
지금 세븐틴이 잘 됐다고 만족하시고 계신 모습을 보니 기가차서 웃음밖에 안나옵니다.
고기를 낚지도 못했는데 낚시대에 반응이 온다고 벌써 월척이라고 침을 질질 흘리는꼴과 같습니다.
낚시대에 반응이 오는게 바위에 걸려서 낑낑 대는건지, 정말 큰 고기가 잡혀서 반응이 오는건지 잘 구분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