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데뷔시키기 전에 띄우려는 생각이 있으면 최소 10개월~1년동안은 1집-후속곡-2집-후속곡 아니면 1집-2집-3집 그거도 안되면 2집까지 내고 팬덤 생성을 위한 무언가(자체 유툽채널이나 븨앱의 활성화)를 많이 하던가

이러한 1년동안의 필모는 기본적으로 짜있었어야 된다고 생각함

이미 회사는 플디고 컴백이 미뤄졌다 이 기색은 전혀 아닌것 같고
걍 겨우겨우 옛다 이거 봐라 이런식이니..
팬들이 유툽으로 영업질하고 이러는데도 한계가 있음


지금 3년차 넘어서 날고있는 ㅂㅌ,ㅂㅅ 봐봐
신인때 앨범갯수랑 활동 유툽채널보면 뜨는데는 이유가 있다

셉깅이들 떠야될 애덜이고 뜰만한데 왜 회사에서 이용을 못하냐
걍 뭐라도 좀 해봐 안하느니만 못한거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