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부터 뽕 잔뜩인데 셉도 뽕이 안차겠노..
회사선배보다 훨씬 반응도 좋고 머뷔1년도 안되서 나름 큰곳에서 콘서트도 했으니 나름대로 떴다고 생각하겠지
승판인터뷰 보아하니 눈팅도 존나 하던데 빠수니들 찬양에 자신감도 생겼겠지 근데 그런것들이 한순간에 바뀐다는걸 왜 몰라. 빠수니들 떠날까봐 견제하고 불안해하란말이 아니라 최소한 노력은 하라는거긔
그 길었던 공백기동안 한게뭐긔.멘파? 멘파 한 이삼십분 하고 나면 큰일한것같노? 어쨌든간에 지들 얼굴이나 한번 더 비춰야될거 아니긔 솔직히 븨앱 회사가 못해서 안켜는거라고 회사만 존나 팼는데 지들이 하고 싶으면 킬수있다며ㅋㅋ셉깅들아 너네도 정신차리고 뽕좀 빼자..사랑해 망하지말자 제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