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의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세븐틴은 오는 4월 중순 컴백 일정을 확정했다. 그간 '아낀다' '만세' 등을 통해 단숨에 대세로 거듭난 세븐틴은 새 앨범으로 확실히 정상급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다.
세븐틴은 데뷔 직후부터 '자체제작돌'이란 타이틀을 거머쥐며 실력파로 인정받았다. 퍼포먼스를 직접 짜는 것은 물론 멤버 우지의 진두지휘 아래 타이틀곡을 작업하며 실력을 과시해 온 것. 이번 새 앨범에도 멤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며, 기존에 보여줬던 이미지와 다른 '역대급' 콘셉트 인 것으로 전해졌다.
소년에서 남자로♡
정상 ㅋㅋㅋㅋㅋ 훌디 ㄹㅇ 미쳤구나
아직 남자되면 싫긔 한 살이라도 더 어릴때 청량미 소년미 뽕뽑아줘♡
플레디스 개씹싸패새끼들아 역대급 컨셉이고 나발이고 아이돌머리 그따위로 미는게 제정신이냐 머리 돌려놔 미친놈들아 실험하지마 개새끼들아
소년에서 청년으로 ㅇㅇ 남자 ㄴㄴ
머리나 어떻게 해 병신들아
스티커 사진 고대로 나오면 역머급이긴하겠다 무슨 컨셉을 하려고 역머급이래 스티커 사진으로도 충분히 불안한데
훌디 주딩이 털기 바쁘노
움지의 진두지휘아래 바로 그게 좆같다고 ㅅㅂㅅㅂㅅㅂㅅㅂ
앰창...
역대급 몬생김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