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지는 프로듀서 입장에서 보컬 각각의 장점을 알게 된 게 큰 수확일 것 같다.

우지: 확실히 보컬 유닛만 봐도 각자의 개성이 다 달라서 가장 목소리를 잘 낼 수 있는 조합을 고민하게 되는데, 각자 스타일이 다르니 이 파트엔 쟤가 들어가고 저 파트엔 얘가 들어가야 하는 게 보인다. 만약 같은 성향의 보컬이라면 아무리 노래를 잘해도 어떻게 파트를 나눠야 할지 고민이 될 텐데 오히려 그런 부분에서는 편하다.


아, 그래서 슈아파트 4초 줬냐? ㅗ
너는 킬링파트 다 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