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갤러입니다.
아이돌 좋아진 건 첨이라 세븐틴 소식 알 수 없을까해서 들어왔는데..
분위기가;;
우지군이랑 승관군이랑 버논군이 맘에 들어서
이거저거 보고 있고 뒤늦게 노래도 찾아 듣고 있어요.
주변에서도 세븐틴 이제 곧 대세될 거 같다고 하는데
여기 분위기가 너무 부정적이라 뭐라 해야할지..
소속사가 그 정도로 못하는 곳인가요?
입덕하려고 생각하는데 여기의 반응과 말들 땜에 무척 망설여지네요
무슨 일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세븐틴 담 앨범도 무척 기대하고 있습니다.
연슥야 그만해
어떻게 셋을 동시에 좋아하노 ㅋㅋ
갤에 글싸실려면 닥눈삼 하세요
타갤러라면서 뭔 말이많노 헙홈으로가
아; 뭔가 신경 거슬렸다면 죄송하네요..멤버들 다 귀여워서 잘 되길 바라는 맘 뿐입니다 그럼 다들 수고 하세요
레파토리 한결같노 좆노잼
얘 횡령엠
여긴 신경쓰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