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하고 단순하게 얼굴만 보고 비즉얼 쇼크먹고 관심갖다가
서치해보니 아직 데뷔를 안했던 때인지 별정보가 안나오길래
머가리에 네임과 면상만 기억만해놓고 일상생활하며 잊고살다가

몇개월뒤에
뜬금없이 문득, 또 그면상이 머갈속에 둥둥 떠올라서
다시또 서치해보니 세븐틴이란 그룹으로 데뷔를 했더라
그뒤로 무언가에 홀리듯 직캠부터 시작해서
셉프리카 셉티비 각종 예능, 인텁
섭렵하다가
와꾸은 둘째치고 인성매력능력에 더 꼴리게되더라
호감갖는 멤버의 영상만 보다가도
같이 나오는
다른멤버들의 이름도외우고 얼굴도 알게되고 매력도 알게됬다






잘생긴걸로 윾입시킨다고 얼빠안받아요 이러는것들은 정신차려



잘생긴멤버들은 라이트얼빠,간잽이들을 진성앰으로 만들 제량을 충분히
갖췄다 .
근데 언제어디서든 빻멤이 장악하는바람에
아예 장벽을 만들고 잘생긴멤버로 윾입된 련들도 떨어지게 만드는
재주를 부리는바람에 이사단이 난거야








잘생긴놈한테 꼴리는사람이 많을까 못생긴놈한테 꼴리는 사람이 많을까

웅 전자